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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합미산성~북부주차장)

마이산을 여러번 가봤지만 합미산성 코스는 두번째옛 기억을 더듬어 가보지만 웬지 낯선 길이다광대봉까지 숲길로 볼거리가 없다. 광대봉에 올라 서야 조망이 트이고 저 멀리 말의 두 귀가 쫑긋 서 있는게 보인다. 계속 이어지는 오르내림으로 체력소모가 많다. 이번엔 암마이봉 오르지 않고 삿갓재에서 바로 하산하여 주차장 인근 마이공원 한바퀴 탐방(산행시간)10:08산행시작/11:16광대봉/12:25고금당/12:52비룡대/13:47사양제/14:04산행종료 산행들머리에 작지만 이쁜 화장실 있어요. 깔끔요기가 들머리광대봉 오르기 전 우회로에 있는 이정표드디어 광대봉. 저 멀리 마이산이 보이죠~광대봉 하산길은 암릉이고 매우 가파릅니다. 파이프 난간 붙잡고 천천히..지나와서 바라 본 광대봉. 저길 내려왔다는...숫마이봉과..

산행기 11:04:00

명성산 억새 물결

어제 오서산에서 억새가 피지않아 횡한 모습만 보고 와서 아쉬웠는데 명성산에서 아쉬움을 달랬다태양빛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은빛물결~~전망대에서 한참을 바라보다 하산상동주차장 입구에 있는 호수 안내도주차장을 나와 아래로 조금 내려가면 들머리 나옴상가를 지나 쭈~욱억새밭 시작하산해서 호수 반바퀴요기에서 아아 한잔하고 되돌아 나옴제일 완만한 코스

산행기 2026.10.07

오서산

날씨가 오락가락하며 비도 살짝 뿌려 걱정하였는데 다행히 비는 내리지 않았다. 이른감이 있어 억새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올라온 억새를 보니 올해는 제대로 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듬성듬성 있는데다 기온변화가 심한 탓에 일부는 타죽어 시커멓게 변해버렸다. 그래도 능선에서 보여주는 풍경은 황홀했다. 하산지점 마을식당이 월욜 휴무라해서 준비해간 주먹밥에 컵라면으로 점심 해결

산행기 2026.10.06